30초 핵심요약
분손은 수리로 회복하는 손해, 전손은 계약에서 정한 전부 손해를 가리킬 때 쓰여요. 완전파손은 상품별 판단 기준이 있으므로 전원이 안 켜진다는 이유만으로 전손이라고 적지는 마세요.
어떤 점을 구분해야 하나요?
분손·전손·완전파손 용어 뜻
분손은 수리로 회복하는 손해, 전손은 계약에서 정한 전부 손해를 가리킬 때 쓰여요. 완전파손은 상품별 판단 기준이 있으므로 전원이 안 켜진다는 이유만으로 전손이라고 적지는 마세요.
확인할 자료와 질문
아래 항목은 현재 상황을 정리하기 위한 확인 목록이에요. 최종 제출 서류는 본인 계약의 공식 창구에서 안내받으세요.
- 진단 사유
- 부품 수리 가능·수리불가·부품 수급 문제 구분
- 약관 정의
- 전부손해·완전파손을 어떻게 정하는지
- 처리 방식
- 금액 지급·대체기기·반납·횟수 차감 조건
이 상황의 진행 순서
센터 진단 요청
실제 손상과 수리 가능 범위를 확인하세요. 확인서 제목보다 수리할 수 없는 사유와 대상 기기 정보가 드러나는지가 중요해요.
보상 유형 확인
파손 전용과 분실 포함 상품의 전손 처리가 같은지 물어보세요. 완전파손이 분실 횟수에 연결되는 계약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.
반납 전 안내 확인
실물 검사가 필요한지와 계정·데이터 정리 시점을 물어보세요. 승인 전에 기기나 부품을 버리지 않는 편이 좋아요.
공식 확인과 다음 행동
이 부분은 특히 주의하세요
센터의 수리불가 의견과 보험금 지급 승인은 다른 단계예요. 확인서를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새 제품 보상이나 현금 전액 지급을 기대하면 안 됩니다.
가상 상황으로 살펴보기
가상 상황: 부품이 없어 수리가 어렵다는 안내를 받았어요. 사고로 회복 불가능한 손상인지 부품 단종 때문인지 사유를 구분해 보험사에 전달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수리비가 기기 가격보다 높으면 전손인가요?
그 판단 기준이 약관에 있는지 확인해야 해요. 본인이 임의로 전손 금액을 정하지 말고 공식 견적과 처리 조항을 대조하세요.
전원만 안 켜져도 확인서를 받을 수 있나요?
진단 후 센터가 발급할 수 있는 자료를 확인하세요. 증상만으로 수리불가나 완전파손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.
이 안내의 조건을 내 계약에 적용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?
분손은 수리로 회복하는 손해, 전손은 계약에서 정한 전부 손해를 가리킬 때 쓰여요. 완전파손은 상품별 판단 기준이 있으므로 전원이 안 켜진다는 이유만으로 전손이라고 적지는 마세요. 상품명 전체와 가입일·등록 기기를 공식 창구에서 함께 확인해 주세요.